
가사
어느새 밀려와 닿은 바닷가 머리를 말려도 기어오르는 물의 기억 한 발을 들고서 몸을 기울여 귀를 털어내도 멈추어지지 않는 파도 너를 부르리 처음의 마음으로 오늘 세계가 막 시작된 것처럼 물살이 빠르다
크레딧
- 아티스트
- 쏜애플 (THORNAPPLE)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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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새 밀려와 닿은 바닷가 머리를 말려도 기어오르는 물의 기억 한 발을 들고서 몸을 기울여 귀를 털어내도 멈추어지지 않는 파도 너를 부르리 처음의 마음으로 오늘 세계가 막 시작된 것처럼 물살이 빠르다